갤러리
할렐루야! 귀한 소식을 전합니다
10월 10일 토요일 지하교육관의
장판을 교체하였습니다
"한 가정의 섬김의 손길"로
예배당이 보다 더 밝아지고 아늑해졌습니다.
또한 몇몇 청년들도 함께
봉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
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"감사"드리며
♥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♥